Step 1.
기본 설정
Step 2.
계약서 업로드 · 데이터 추출 · 분류
Step 3.
계약 데이터 검색
Step 4.
캘린더 뷰 · 일정 리마인더
Step 5.
담당자별 권한 관리
AI 계약 관리, 어렵지 않습니다. 아래 가이드를 차근차근 따라해보세요.
모두싸인 캐비닛에 대해 가장 많이 들어오는 문의를 모았습니다.
모두싸인 전자서명은 문서 발송 및 계약 체결, 서명 날인 등 서명과 계약에 특화된 서비스입니다. 모두싸인 캐비닛은 서명이 완료된 계약서를 포함해 회사의 모든 계약 문서를 AI로 보관·관리·활용하는 계약 관리 솔루션입니다. 두 서비스를 연동하면 전자서명 완료 즉시 캐비닛에 자동 저장되어 계약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할 수 있어요.
네, 계약 관리 체계가 없어도 모두싸인 캐비닛을 도입할 수 있습니다. 회사 상황에 맞는 계약 관리 기준을 함께 설계해드리고, 현재 보관하고 있는 계약서 정리부터 시스템 설정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해드려요.
네, 독립적으로 사용 가능해요. 타사 전자서명으로 체결한 계약서나 종이 계약서 스캔본(PDF, 이미지)도 모두 업로드해서 통합 관리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등록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캐비닛의 모든 기능을 1개월 동안 무제한으로 사용해볼 수 있으며, 체험 기간 중 등록한 데이터는 유료 전환 후에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캐비닛 단독 이용’과 ‘캐비닛 + 공인전자문서센터 연계’ 상품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계약 규모와 관리 범위, 업무 환경에 따라 기업별 최적의 구성과 비용을 제안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도입 문의를 통해 안내받으실 수 있어요.
도입 문의 → 전문가 상담 및 솔루션 시연 → 무료 테스트 → 계약 및 맞춤형 도입 지원 순서로 진행됩니다. 규모와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수일 내 실사용이 가능합니다.
네. OCR 기술로 이미지·PDF 형태의 계약서도 텍스트 데이터로 변환해요. 변환 후에는 본문 내 특정 조항, 금액, 거래처명까지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계약 상대방, 거래 금액, 체결일, 계약 시작일·종료일 등 핵심 정보를 기본으로 자동 추출합니다. 사용자가 커스텀 필드를 설정하면 특정 조항이나 날짜 등 원하는 데이터만 맞춤형으로 뽑아낼 수도 있어요.
AI가 계약서에서 종료일을 자동 추출해 캘린더에 등록하고, 일정 리마인더를 등록하면 만료 D-30, D-7 등 원하는 시점에 이메일·슬랙·카카오톡 알림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지정된 수신자에게 알림이 전달되어, 갱신 누락이 원천 차단됩니다.
네, 캐비닛 단위로 열람, 편집 등의 권한을 세분화해서 뷰어, 에디터 권한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모두싸인은 ISMS-P, ISO 27001·27701·27017·27018 등 업계 최고 수준의 보안 인증을 보유하고 있어요. 저장 데이터 암호화, 전송 구간 보안, 접근 권한 통제까지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보안 체계 위에서 운영되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이드로 해결이 안 된다면, 전문가가 1:1로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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